윤석열: 2030년까지 100억 불 수준으로 ODA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뉴스앵커: 23년간 맥주집을 운영하던 50대 자영업자가 원룸 보증금을 빼 직원들의 마지막 월급을 챙겨 준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재명: 정말 그냥 말로 넘어갈 상황이 아닙니다. 죽고 사는 문제입니다.
아니 그 확실치도 않는 유전에 5,억씩 1조원씩 퍼줄돈은 있으면서 아프리카에 100억 불씩 원주 활동은 있으면서이 동네 골목에 이게 폐업하고 카드론 빌리로 다니고 사체업자한테 매달리고 그러다가 가족들 게고 죽고 이러는 거 안 보입니까?
돈이 아깝습니까?
부자들 세금은 왜 깎아 줍니까?
몇 천억씩 영업 이익 생기는데 거기 법인세 깎아 주면 나라 경제 삽니까?
국가가 왜 존재합니까?
도대체 정치는 왜 하며 권력은 왜 갔습니까?
놀고 즐기자고 국민들한테 이런저런 약속하고 권력 위임받습니까?
권력 주었더니 보복이나 하고 불필요한 생태나 쓰고 나라를 무슨 개인 사유물로이기는 것입니까?
국민들은 죽든지 말든지 나라 경제는 망쳐지든지 말든지 도저 이게 제대로 되는게 없지 않습니까?
추천글
이재명 지사 기본소득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정책과 보편 지급의 필요성
이재명 기본소득의 철학적 근원: 칸트의 토지공개념과 정치인의 욕망
기본소득, 복지가 아니라 투자입니다.(최배근 건국대교수)